"이것이 북유럽 자연주의 로스팅" 동원F&B 프리미엄 컵커피 등장
파이낸셜뉴스
2023.06.01 11:17
수정 : 2023.06.01 15:1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동원F&B가 북유럽식 노르딕 로스팅으로 단일 원두의 맛과 풍미를 극대화한 ‘덴마크 오리진’ 리뉴얼 제품을 내놨다.
1일 동원F&B에 따르면 리뉴얼된 ‘덴마크 오리진’은 북유럽식 자연주의 감성과 로스팅 방식을 그대로 담아냈다. 핀란드, 스웨덴 등 1인당 커피 소비량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북유럽에서는 원두가 지니고 있는 개성을 끌어내는 자연주의 로스팅을 추구한다.
‘덴마크’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방식인 ‘PRE-A&T’ 공법도 북유럽식 자연주의 커피를 구현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동원F&B가 지난 2021년 특허를 출원한 ‘PRE-A&T’ 공법은 원두에서 커피를 추출하는 절차부터 냉각, 충전, 포장하는 모든 제조 과정을 밀폐된 환경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단일 원두 그대로의 맛과 풍미를 오랜 기간 보존할 수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로스팅 방식이나 제품 하단에 새겨진 노르딕 감성의 디자인 등을 통해 질리지 않고 편안한 매력의 북유럽 트렌드와 문화, 감성을 커피 한 잔으로 느낄 수 있도록 제품을 브랜딩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산지의 싱글 오리진 제품을 출시해 프리미엄 컵커피 시장 공략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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