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글로벌샵, 중소 셀러 온라인 수출 지원
뉴시스
2023.06.05 12:01
수정 : 2023.06.05 12:01기사원문
이는 중진공 주관 사업 수행 기관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G마켓은 11월 말까지 중소 셀러 온라인 수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G마켓은 패션·뷰티, 키즈, K팝, 리빙, 디지털, 식품 등 주요 역직구 카테고리 인기 제품을 할인가에 내놓기로 했다.
G마켓은 글로벌샵을 세계 50여 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상품 정보에 대한 영어·중국어·일본어 번역과 풀필먼트도 지원한다.
G마켓은 '인싸오빠(INSSAOPPA G)' 채널도 운영 중인데, 이는 K팝 아티스트와 연계해 국제 고객과 소통하는 등 마케팅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G마켓 측은 "글로벌샵 인프라를 통해 중소 셀러들이 전 세계 소비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게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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