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리모델링 건물에 불…30명 대피, 인명피해 없어
뉴스1
2023.06.15 13:55
수정 : 2023.06.15 13:55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에서 리모델링 공사 중인 건물에 불이 났으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1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0분쯤 지하철 9호선 노량진역 인근 건물 상층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건물 개보수 작업을 하던 노동자 30명이 대피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관계자는 "용접 작업 도중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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