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테크노파크, '2023년 동남권 기술장터' 참여기업 모집
뉴스1
2023.06.19 15:17
수정 : 2023.06.19 15:17기사원문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울산테크노파크는 울산지역 산·학·연 협력기반 조성 및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3년 동남권 기술장터'를 오는 29일 부산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지원하는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의 울산·부산지원컨소시엄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울산테크노파크는 기술이전·사업화지원 역량이 우수한 공공 및 민간 기관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술이전, 사업화 패키지지원, 네트워크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성장을 지원한다.
대학 및 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우수 공공기술과 기술 수요기업 매칭을 위한 만남의 장을 마련해 기술 거래촉진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
이번 동남권 기술장터는 공급기관 기술매칭 상담 및 혁신기관 사업화 상담 등으로 주요행사가 진행되며, 부대행사로 스타트업 투자유치설명회(IR), 유망기술설명회 등이 진행된다.
대학, 연구기관 등 53개 협력기관이 보유한 391여 개의 특허기술을 출품하며, 행사 당일 유망기술 자료집이 배포될 예정이다.
동남권 기술장터에 참여한 기업들에게는 ‘기술코칭지원’이 특전으로 무상 제공되며, 기술장터를 통해 매칭된 기술로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수행하고 있는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 등 기술사업화 관련 과제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행사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울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또는 동남권 기술장터 통합 E-플랫폼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울산테크노파크에서는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 기술이전 패키지 지원사업의'의 참여기업을 모집 중이다.
특허 및 기술이전을 통해 기업의 애로 해결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중견기업은 울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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