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현, ASMR 드라마 '소리사탕'서 호연 '호평'
뉴시스
2023.06.19 15:48
수정 : 2023.06.19 15:48기사원문
[서울=뉴시스]문예빈 인턴 기자 = 그룹 뉴이스트 김종현이 섬세한 연기로 호평을 얻고 있다.
김종현은 ASMR 드라마 '소리사탕-나를 채우는 너의 소리(이하 '소리사탕')'에서 주인공 강해성 역을 맡았다. 주인공 강해성은 데뷔 4년차 아이돌로, 나르시시스트와 기분파 성향을 가진 연예인으로 등장한다.
청각과민증을 앓게 돼 고향인 제주도로 돌아온 고채린(최유정 분)을 두고 강해성과 연습생이자 펜션 투숙객인 이한준(이한준 분), 오랜 시간 고채린을 짝사랑해 온 부현준(백서후 분)의 사각관계가 담겼다. 시청자의 투표로 극의 결말이 결정된다.
'소리사탕'은 한국의 OTT 플랫폼 티빙(TVING)과 일본의 아베마TV를 통해 매주 토요일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myb@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