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 외국어학습 영상제작 공모전서 김초롱 등 최우수상

뉴시스       2023.06.20 16:46   수정 : 2023.06.20 16:46기사원문
최우수 물리치료과 팀, 우수 간호학과·안경광학과 2팀

(출처=뉴시스/NEWSIS)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시 소재 마산대학교는 지난 19일 창의관 1층 특별 무대에서 외국어학습 홍보영상 제작 공모전인 'Globucks UCC & TikTok'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물리치료과 팀이 최우수, 간호학과 팀과 안경광학과 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학 혁신지원 사업으로 개최된 공모전은 학생들이 외국어 학습 홍보를 위한 영상 제작을 목표로, 매년 다양한 학과에서 전공과 관련된 창의적인 주제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예년보다 많은 18개팀이 참가했으며, 심사를 통해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5팀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물리치료과 팀(김초롱, 신헌주, 김해민, 송유경, 이희원, 조현민), 우수상은 간호학과(김지애, 이주은, 전소현, 이진서, 김태원)와 안경광학과(여현주, 윤보영, 송민규, 이수민, 박규환, 조희진, 현명주) 팀이 차지했다.

장려상은 스마트무인항공과(강류훈, 장석윤, 정지훈, 정서혁, 허동완, 고병근), 응급구조과(임지현, 김혜주, 손동현, 조성민, 최현석, 황우성, 이인우, 윤경은), 의료관광중국어과(이은빈, 황지성), 임상병리과(김희지, 김승빈, 김예진, 황해정), 치위생과(김민지, 차혜진, 최은영) 5개 팀이 수상했다.

공모전을 주관한 조현준 국제어학센터장은 "학생들의 전체적인 외국어 구사 능력뿐 아니라 영상을 제작하는 수준까지 해를 거듭하면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 뿌듯함을 느겼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이 외국어 학습에 더욱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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