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ZV카메라로 콘텐츠 만들 100인 모집

파이낸셜뉴스       2023.06.26 08:54   수정 : 2023.06.26 08:54기사원문
'ZENZ 4기'
9주간 사진·영상 제작 미션 활동

[파이낸셜뉴스] 소니코리아는 ZV 브이로그 카메라와 함께 일상과 개성을 콘텐츠로 만들 100인의 ZV 앰버서더 'ZENZ 4기'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7월 16일까지다.

이번 ZENZ 4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인의 일상과 개성을 소통하는 크리에이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8월 5일부터 9주 동안 ZV 라인 카메라를 활용해 사진·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인스타그램을 통한 소통 및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앞서 소니코리아는 2020년부터 ZENZ 앰버서더를 모집해 왔다. 올해가 4회차다. ZENZ 4기는 최근 소니코리아가 출시한 올인원 브이로그 카메라 'ZV-1M2'와 셀피 촬영에 특화된 'ZV-1F'를 대상으로 한다.

ZENZ 4기에게는 활동 기간 동안 카메라 및 촬영 액세서리가 무상으로 대여된다. 앰버서더들은 ZV-1F, ZV-1M2를 통해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발굴, 제작하면 된다. 활동에 앞선 오프라인 발대식에선 소니코리아 DSC 프로덕트 매니저가 직접 제품 소개 및 촬영 팁 세미나를 진행한다.
100인의 크리에이터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발대식과 해단식은 각각 8월 5일, 10월 14일 서울에서 진행된다.

앰버서더 활동 성과에 따라 맥북 프로 13인치 M2, 소니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5 등 제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jhyuk@fnnews.com 김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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