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국부펀드, 넥슨 주식 추가 매입‥지분율 10% 넘어서
파이낸셜뉴스
2023.06.27 17:37
수정 : 2023.06.27 17:37기사원문
PIF, 넥슨 지분율 10.23%
[파이낸셜뉴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일본 주식시장에 상장된 한국 게임사 넥슨 지분을 10%까지 확보했다.
넥슨 재팬은 PIF가 632만2500주를 추가 매입, 지분율이 9.22%에서 1.01%p(포인트) 늘어난 10.23%로 변동됐다고 27일 공시했다.
PIF는 닌텐도, 액티비전 블리자드, 일렉트로닉 아츠(EA) 등 글로벌 유명 게임사의 지분을 잇따라 확보하고 게임산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해왔다.
soup@fnnews.com 임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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