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200GB+10Mbps 5G 요금제 4만원대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3.06.30 08:33
수정 : 2023.06.30 08:33기사원문
KT스카이라이프가 모바일 ‘5G 중간요금제’ 3종 및 ‘5G 데이터 대용량 요금제 1종’을 7월 1일 신규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규 출시하는 스카이라이프 모바일 ‘5G 중간요금제’는 △5G 모두 충분 50GB+(3만7900원) △5G 모두 충분 70GB+(3만9100원) △5G 모두 충분 90GB+(4만300원)으로, 데이터 사용량과 원하는 요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음성과 문자 기본 제공은 물론 제공된 데이터를 모두 소진해도 1Mbps 속도로 데이터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정훈 KT스카이라이프 디지털마케팅본부장은 “이번에 5G 중간데이터, 대용량데이터 요금제까지 출시해 고객의 5G 요금제 선택폭이 넓어졌다”며 “특히 이번 5G 중간요금제 출시는 본격적으로 알뜰폰 5G가입자가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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