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 아들, 벌써 이렇게 컸나…송혜교도 '깜짝'
뉴시스
2023.07.01 17:33
수정 : 2023.07.01 17:33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송윤아가 아들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송윤아는 1일 소셜미디어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너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이라고 적었다.
13세인 송윤아 아들은 어느새 엄마보다 키가 더 큰 모습이다. 이를 본 배우 송혜교는 "승윤이라고?"라며 폭풍 성장한 송윤아 아들 모습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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