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하반기 안정성 확인..예상 배당수익률 7.5% 부각-한투
파이낸셜뉴스
2023.07.06 04:39
수정 : 2023.07.06 04:3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투자증권은 6일 삼성증권에 대해 하반기 실적 안정성이 확인되면서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 7.5%가 부각될 것으로 전망했다.
백두산 연구원은 "양호했던 브로커리지와 운용 여건에도 불구하고 CFD(차액결제거래) 관련 노이즈로 실적과 주가가 눌린 상황"이라며 "다만 예상대비 본업이 양호하고, 지역과 물건 특성을 감안할 때 2.5조원 규모의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익스포저(위험노출액)에 대한 관리가 가능한 점을 감안해야 된다"고 밝혔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