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에게 디지털 기술 활용 교육 지원

뉴스1       2023.07.06 11:15   수정 : 2023.07.06 11:15기사원문

서울시청 전경. ⓒ News1


(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서울디지털재단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지난 5일 오후 3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디지털 기술 활용 공동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스마트시티센터에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가 지원 △소상공인 중심의 경제 활성화와 지역상생 지원 △소상공인 빅데이터 활용 촉진 △양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관련 자료‧정보와 인적‧물적 자원 제공 △소상공인 분야 빅데이터 제공(신용보증재단)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AI공공서비스 개발 지원(디지털재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년째 추진중인 '서울시 골목경제 부활 프로젝트'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소상공인 디지털 특화 지원사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철수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시켜 나가는 것이 목표"라며 "코로나19 이후 소상공인들의 매출 회복과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역량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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