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어제 부친상…"천국에서 만나 또 같이 걸어요"
뉴시스
2023.07.09 12:03
수정 : 2023.07.09 12:03기사원문
차인표의 부친인 차수웅 우성해운 전 회장이 지난 8일 별세했다. 차 전 회장은 지병으로 서울성모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가 이날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83세.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1일 오전6시40분, 장지는 남한강공원묘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snow@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