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상품 '핫딜'로...11번가 썸머 블프 본격 시작
뉴시스
2023.07.11 09:23
수정 : 2023.07.11 09:23기사원문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11번가와 아마존이 함께하는 올여름 최대 규모의 해외직구 쇼핑축제 '썸머 블랙프라이데이(썸머 블프)'가 11일부터 본격 시작한다.
11번가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썸머 블프'를 열고 행사 메인 상품인 '핫 딜'을 최대 52% 할인 판매한다.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와 11번가 해외직구 카테고리, 우주패스 가입 고객 전용 상품까지 '핫 딜'로 선보이는 제품만 수십만 개다.
11번가는 '썸머 블프' 기간 총 세 차례의 라이브 방송으로 ‘핫 딜’을 파격적인 혜택으로 선보인다.
11번가는 행사 기간 '아마존 장바구니 쿠폰'(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과 '7% 할인쿠폰'(2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카드사별 최대 '10% 할인쿠폰'(7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 등 쿠폰 3종을 ID당 1장씩 매일 지급한다.
또 '썸머 블프'에서는 11번가 내 입점한 아이허브, 오플닷컴, 비타트라, 스트로베리넷 등 글로벌 제휴몰과 미국, 중국, 독일, 호주, 일본, 캐나다 등 총 10여 개국 해외 셀러와 연계한 총 300만 개 해외직구 상품 할인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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