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탁구 신구 간판 현정화·신유빈, 프로야구 시구·시타
뉴시스
2023.07.14 10:54
수정 : 2023.07.14 10:54기사원문
롯데, 22일 키움전서 부산워터페스티벌 현정화·신유빈, 부산세계탁구선수권 홍보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는 오는 22일부터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의 2연전을 부산워터페스티벌로 장식한다고 14일 밝혔다.
부산워터페스티벌을 맞아 시구 행사가 열린다.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내년 2월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세계탁구선수권대회다.
40개국 선수와 관계자 2000여명이 참가한다. 이 대회에는 2024 파리올림픽 티켓 16장(남·여 각 8장)이 걸려 있다.
현정화는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며 세계 탁구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인물이다. 신유빈은 탁구 신동에서 국가대표팀 에이스로 거듭난 선수로 현 여자 단식 세계 9위다.
한편 이번 부산워터페스티벌 기간 동안 사직야구장 1루 내야필드석과 1루 내야상단석에서는 경기 중 안타, 득점, 홈런 등 주요 상황이 발생하면 관객석에 물총이 발사된다. 경기 후 진행되는 'DJ윈지와 함께하는 사직노래방'에는 신규 마스코트 윈지가 DJ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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