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모두를 위한 맞춤 교육' 실현 간담회 참석

뉴스1       2023.07.20 09:08   수정 : 2023.07.20 09:08기사원문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3.7.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남해인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0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시도교육감들과 '모두를 위한 맞춤 교육' 실현을 위한 간담회를 가진다.


이번 간담회는 주요 교육정책 현안을 시·도교육청과 논의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사교육 경감대책'의 주요 추진 과제와 학교 폭력 피해학생을 위한 국가 수준 학생 치유·회복 전문기관 설립 방안, 학교 수영장 설치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시도교육감과 협의할 예정이다.

이 부총리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다양한 교육수요를 충족시키고 학생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공교육 기능과 역할이 중요하다"며 "시·도교육청과 교육현장 변화를 이끌어내고 국민들이 우리 교육과 미래에 더 큰 기대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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