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고백"…이동욱, 장도연에 대놓고 플러팅
뉴시스
2023.07.25 20:59
수정 : 2023.07.25 20:59기사원문
[서울=뉴시스]서예진 기자 = 이동욱이 장도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오리지널 콘텐츠 '살롱드립'에는 '그런 날 있잖아 이동욱이 보고 싶은.. 그런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게스트 배우 이동욱이 출격, MC 코미디언 장도연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도연을 향한 무한 애정도 드러냈다. 이동욱은 "전 정말 장도연 때문에 온 거다. 언제든 부르라고 문자 하지 않았냐"며 "사실 연락 제가 더 자주 먼저 한다. 왜 저한테 연락 안 하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장도연은 "오늘 밤 연락할게요"라고 답하며 분위기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해당 장면의 자막엔 '이동욱이 폭스남이라 불리는 이유'라고 적혀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계 마당발로 불리는 이동욱의 '최애 지인 TOP 10'을 꼽았다. 이동욱은 "무조건 장도연이 들어간다. 늘 마음 한쪽에 장도연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며 "사실 어깨 근육이 파열돼서 앉아있기 힘든데 장도연을 위한 마음으로 앉아있다"고 고백했다. 또 장도연이 "단도직입적으로 묻겠다. 언제 고백할 거냐?"고 묻자, 이동욱은 "조만간"이라고 해 설렘을 안겼다. 카메라 밖에서도 "장도연 예뻐졌네"라며 "사람들이 너 예쁜 것 다 안다"는 등 달콤한 멘트를 날렸다.
☞공감언론 뉴시스syj@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