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프랑스 명품 '모이나'와 협업 패키지 선봬
뉴시스
2023.07.27 08:42
수정 : 2023.07.27 08:42기사원문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서울신라호텔이 프랑스 최상급 럭셔리 브랜드 '모이나(Moynat)'와 협업한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모이나는 1849년 프랑스 파리에서 탄생한 가죽 제품 브랜드로, 지난 2016년 서울신라호텔 아케이드에 입점하며 한국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이 패키지는 서울신라호텔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서울신라호텔 1층에 위치한 '모이나 신라 부티크'에서 최상급 쇼핑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패키지 투숙객에게는 심플한 디자인과 독특한 컬러로 인기 있는 모이나의 카드지갑을 증정한다. 카드지갑에는 원하는 이니셜을 각인할 수 있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지갑으로 만들 수 있다.
또한 서울신라호텔 1층에 위치한 모이나 신라 부티크에서 일대일 퍼스널 쇼핑도 즐길 수 있다. 모이나의 VIP 서비스인 퍼스널 쇼핑 혜택은 ‘모이나 신라 부티크’에 사전 예약해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패키지에는 스위트 객실과 함께 서울신라호텔의 시그니처 서비스가 포함된다.
▲서울신라호텔 최고층(23층)에 위치해 탁 트인 도심뷰와 하루 세 번의 다이닝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입장 혜택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 입장 혜택 ▲'더 라이브러리'의 빙바인(애플망고빙수+와인) 상품이 포함됐다. 이 패키지는 8월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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