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남도전통음식·광주대표음식·식문화프로그램' 개설
뉴스1
2023.07.29 09:10
수정 : 2023.07.29 09:10기사원문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 북구는 8월31일까지 2023년 하반기 '남도전통음식'·'광주대표음식' 강좌와 '식(食)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남도 전통음식의 계승발전과 광주대표음식의 상품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강좌는 9월부터 12월까지 15주간 운영된다.
지역 토속음식과 한식, 전통음식 등에 대한 실습 위주의 강의로 진행된다.
광주대표음식 강좌는 주먹밥, 오리탕, 상추튀김 등 7가지 광주대표음식과 다양한 음식을 소재로 △무형문화재와 함께하는 광주대표음식 △광주계절한식 한상차림 향토음식과정이 마련돼 있다.
식문화프로그램은 △시와 음식 △자연염색과 음식 △통기타 배우기 △우리종이와 음식 △도자기–행복을 빚다 △나무와 음식(초급 및 중급반) △차와 명상 등 총 8개 과정으로 문학·예술·음악 등을 상호 융합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남도향토음식박물관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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