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공항리무진, 서울→인천공항 첫차 1시간 앞당긴다…오전 4시대 운행
뉴시스
2023.08.01 13:43
수정 : 2023.08.01 13:43기사원문
오전시간 대 인천공항 출발 항공기 증가 영향 내달 송파지역 신규노선 6705B번 버스도 개통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인천국제공항과 서울 도심을 운행하는 ㈜한국공항리무진(K공항리무진)이 1일부터 전 노선의 첫차시간을 오전 4시대로 앞당겨 운행을 시작했다.
이번 첫차 시간 변경은 오전 시간에 출발하는 항공기의 증가와 출국수속에 필요한 소요시간이 길어지면서 일찍 공항에 도착해야하는 승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라고 K공항리무진은 설명했다.
한국공항리무진은 내달 1일부터 송파지역(가락동, 문정동, 장지역)을 운행하는 신규노선 6705B번 버스를 개통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운영 중인 심야버스 N6701(강북)과 N6703(강남) 노선도 내달부터 새벽 3시대에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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