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맨시티 팬이었네…"뜨거웠던 어제"
뉴시스
2023.08.01 14:04
수정 : 2023.08.01 14:04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정유미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정유미는 지난달 31일 소셜미디어에 "뜨거웠던 어제, 오픈 트레이닝"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정유미는 "이거라도 본 게 어디야"라며 "경기는 편히 집에서. 집이 최고지"라고 덧붙였다.
정유미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우씨왕후'를 선택했다. 권력을 잡으려는 다섯 부족의 표적이 된 우씨왕후가 24시간 안에 새로운 왕을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추격 액션 사극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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