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정유미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정유미는 지난달 31일 소셜미디어에 "뜨거웠던 어제, 오픈 트레이닝"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유미는 최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 공개 훈련을 관람한 뒤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다. 정유미는 "이거라도 본 게 어디야"라며 "경기는 편히 집에서. 집이 최고지"라고 덧붙였다.
정유미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우씨왕후'를 선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