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KB 2대질환 열번보장보험' 출시
뉴시스
2023.08.08 15:50
수정 : 2023.08.08 15:50기사원문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KB손해보험이 뇌·심장 주요 질병을 각가 5번씩 보장 받을 수 있는 'KB 2대질환 열번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상품은 '통합 뇌질병진단비'와 '통합 심장질병진단비'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통합 심장질병진단비 역시 심근병증, 부정맥처럼 비교적 경미하거나 흔한 질병의 보장부터 심장판막협착증, 심부전과 급성심근경색증 같은 중증 심장질환까지 보장함으로써 진행 단계별로 최대 5번까지 보장한다.
이 상품에는 특정순환계질환 치료약인 '와파린'과 'NOAC(New Oral Anticoagulant)' 등 신약처방보장 특약도 새롭게 탑재됐다. 상급병원 통원일당을 확대하거나 종합병원 통원일당을 신설하는 등 통원치료 보장도 강화했다.
또 이 상품은 납입면제 혜택도 갖추고 있어 중대질환으로 보험료 납입이 어려워진 경우 향후 납입해야 하는 보장보험료를 납입하지 않고도 보장을 이어나갈 수 있다.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상해·질병 80% 후유장해 등을 진단받거나 ▲뇌혈관질환 수술 ▲허혈성심장질환 수술을 받은 경우 납입면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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