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사야, 韓·日 전통의상 웨딩사진…"심씨 정말 멋졌어요"
뉴시스
2023.08.11 04:35
수정 : 2023.08.11 04:35기사원문
심형탁은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제 한국 결혼식. 8월 20일. 인생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러 가자"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심형탁과 히라이가 한국과 일본의 전통 혼례복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비주얼이 훈훈함을 자아내며 신혼부부의 풋풋함과 설렘도 느껴진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멋지고 예뻐요. 행복하세요", "두 분 너무 잘 어울려요", "결혼 정말 축하드립니다", "평생 서로 아끼고 행복하게 사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심형탁은 18세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와 4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달 8일 일본에서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한국에서 오는 20일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등을 통해 러브 스토리와 결혼 준비 과정 등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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