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28일, 월)…오호부터 비, 서해안 강한 바람

뉴스1       2023.08.28 05:02   수정 : 2023.08.28 05:02기사원문

28일 대전·충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대부분의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대전시 유성구 인근 하늘에 쌍무지개가 떠있다./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28일 대전·충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대부분의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최저기온은 22~23도, 최고기온은 28~31도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공주·계룡·금산·천안·아산·예산·청양·서산·당진·홍성 22도, 대전·논산·부여·태안·보령·서천 23도다.

최고기온은 천안·태안·당진 28도, 아산·예산·청양·서산·홍성 29도, 대전·공주·계룡·금산·부여·보령·서천 30도, 논산 31도로 예상된다.


서해 중부 전 해상에 바람이 초속 5~15m로 불고 물결은 0.5~3.5m로 인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가 발표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예상 등급은 '좋음'이다.

대전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밤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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