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동안 60만개 팔렸다..롯데리아, 새우버거 신 메뉴 2종 대박
파이낸셜뉴스
2023.08.31 10:13
수정 : 2023.08.31 15:5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롯데리아는 올 하반기 주력하고 있는 '2023 대표버거 메뉴 육성' 캠페인의 2번째 새우버거를 기반으로 한 신메뉴 2종이 출시 2주간 약 60만개 이상 팔려나갔다고 8월 31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고객 3000명을 대상으로 신메뉴에 대한 설문을 조사한 결과 두 제품 모두 약 80% 이상이 재구매 의사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전했다.
신 메뉴 출시와 함께 공개한 지올팍이 부른 새우버거의 이미지를 음악으로 만든 음원의 뮤직비디오 조회수도 약 550만을 넘어섰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롯데리아 불고기·새우버거의 대표 메뉴성을 고객에게 다시 한번 알리고, 향후 다양한 형태로의 버거 라인업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