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발이, 내달 2일 '아침창' 애청자 만난다…희미넴 게스트
뉴시스
2023.08.31 16:18
수정 : 2023.08.31 16:18기사원문
31일 유발이 측에 따르면, 유발이는 오는 9월2일 오후 5시 서울 홍대 앞 클럽온에어에서 콘서트 '유발이의 아침, 그리고'를 연다.
유발이는 지난 2013년 9월 '아침창'에서 임시로 3주 간 노래·피아노를 맡기로 했다.
이날 자리는 유발이가 라디오를 통해 소통한 애청자들과 직접 마주하고 싶어 마련했다. '아침창'에서 부른 곡, 애청자들이 듣고 싶은 곡들을 반영해 세트리스트를 꾸린다.
유발이와 '아침창'의 고정 게스트 등으로 인연을 맺은 임희윤 음악전문 기자(희미넴·Yuni Lim)가 공연 게스트로 나선다. 임 기자는 토커로서 나설 뿐 아니라 유발이와 듀엣 무대 그리소 솔로 무대도 선보인다. 전문가로서 각종 음악 관련 일을 감당 중인 임 기자는 이날 퍼포머로도 데뷔한다. 본이(어쩌면선이도)도 게스트로 등장한다.
이번 공연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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