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운영리스크위원회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3.09.01 11:34
수정 : 2023.09.01 11:34기사원문
운영리스크위원회는 운영리스크 통제체계 강화를 위한 역할 재정립과 이사회 및 경영진의 역할 및 감독책임 강화를 요구하는 ‘건전한 운영리스크 관리 원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신설됐다. 운영리스크는 부적절하거나 잘못된 내부의 절차, 인력, 시스템 및 외부사건으로 인해 발생하는 손실 리스크를 의미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은행 운영리스크 관리의 개념을 기존 ‘측정’ 중심에서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관리체계 구축’중심으로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다"며 "이와 같은 내부통제 강화를 통해 고객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만들고 고객중심 경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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