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1' 화사, MV 티저서 과감 노출…당당 매력
뉴스1
2023.09.05 14:48
수정 : 2023.09.05 14:48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화사가 강렬한 분위기를 뽐냈다.
화사는 지난 4일 새 디지털 싱글 '아이 러브 마이 바디'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마치 이들이 걷고 있는 도로 위가 런웨이처럼 느껴져 감탄을 자아낸다.
이번 신보는 70년대 모타운 소울 음악에 808 베이스를 가미해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소울 팝 장르로, 심플하지만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키치하고 세련된 비트가 매력 포인트인 곡이다. 가사에는 세상 그 어떤 것보다 가장 소중하지만 잊기 쉬운 나의 몸(Body)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겠다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메시지를 담았다.
앞서 화사는 지난 8월 컴백을 확정, 콘셉트 포토를 비롯해 티저 이미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데우고 있다. 2년 만에 솔로 가수로 팬들과 만나는 화사가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오는 6일 오후 6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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