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임나영 "일일극은 처음 도전, 많이 성장하고 싶어"
뉴스1
2023.09.18 11:47
수정 : 2023.09.18 11:47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우당탕탕 패밀리' 임나영이 일일드라마에 처음 도전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전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극본 문영훈/연출 김성근)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임하룡, 김보미, 이대연, 김선경, 이종원, 최수린, 안연홍, 남상지, 이도겸, 강다빈, 이효나, 주새벽, 임나영, 최우혁과 김성근 감독이 참석했다.
이어 "일일드라마를 준비하면서 대사도 열심히 외우고 캐릭터도 열심히 분석했다,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는 열심히 준비하려 했다"라고 말했다.
임나영은 극 중 선우(이도겸 분)의 동생이자 드라마작가 지망생 강선주 역을 연기한다
한편 '우당탕탕 패밀리'는 30년 전 원수로 헤어진 부부가 자식들 사랑으로 인해 사돈 관계로 다시 만나면서 오래된 갈등과 반목을 씻고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명랑 코믹 가족극이다. 이날 오후 8시30분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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