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토신, 포스코에이앤씨와 정비사업 업무협약...‘시너지로 경쟁력 확보’
파이낸셜뉴스
2023.09.20 08:50
수정 : 2023.09.20 10:0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대한토지신탁은 20일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와 도시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는 포스코그룹 계열 종합 건설서비스 기업이다.
1970년 창립 이래 건축 설계 및 디자인·건설사업관리(CM) 등을 수행해 온 국내 대표 건축사 사무소 가운데 하나다.
박종철 대토신 대표는 “신탁업계에서 가장 앞선 정비사업 준공 실적을 보유한 대한토지신탁과 탄탄한 설계 역량에 오랜 업력을 겸비한 포스코에이앤씨의 시너지가 경쟁력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