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윷놀이 굿즈' 하루 만에 품귀 현상…"대부분 품절"

뉴스1       2023.09.27 16:05   수정 : 2023.09.27 16:05기사원문

(맥도날드 제공)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맥도날드가 추석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굿즈가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출시 당일 매장에 '오픈런'이 등장하는가 하면 대부분 매장에서 품절 사태를 빚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미니 윷놀이' 굿즈를 26일 출시했다.

출시 하루 만에 대부분 매장에서 품절됐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굿즈가 일부 매장에 소량 남았지만 대부분 품절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일부 매장에서는 해당 굿즈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로 인해 아침부터 오픈런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아울러 맥도날드가 공식 모바일 앱을 통해 공개한 '윷놀이 디지털 게임'은 26일 하루 동안 약 4만5000명이 몰리며 접속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게임은 넷마블MNB와 협업을 통해 한정판 윷놀이 굿즈가 디지털로 구현된 것으로,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 출시 당시 큰 호응을 얻었던 캐릭터 '진도 대파 쿵야'를 활용한 게임이다. 5번의 기회 안에 완주하면 윷놀이 굿즈, 진도 대파 쿵야 인형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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