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아이폰15 사전예약 시작…이달 12일까지
뉴스1
2023.10.05 11:08
수정 : 2023.10.05 11:08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지원 기자 = 이통3사가 아이폰15 시리즈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5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3사는 이달 6일부터 12일까지 아이폰15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정식 출시일은 이달 13일이다.
SK텔레콤(017670)은 전국 공식 대리점, 공식 온라인몰, 11번가 등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올리브영과도 제휴를 맺고 0 청년 요금제 가입자를 대상으로 할인권 등을 제공한다. 올리브영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기간에는 최대 70% 할인 혜택을 준다.
SK텔레콤은 애플과의 단독 제휴를 통해 'T아이폰파손 라이트(Lite)' 보험 상품을 출시한다. 월 6800원에 전면 액정 파손 특화 보상 등이 제공된다.
KT(030200)는 '와이'(Y) 가입자에게 공유 데이터 2배 제공, 최대 2회선 스마트 기기 요금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응모를 통해 아이클라우드 200GB 1년 혜택을 준다.
또 추첨을 통해 이달 개최 예정인 튀니지와 베트남 친선 축구 경기 티켓을 제공한다. KT 매장 방문객에게는 디즈니플러스 3개월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KT는 공식 온라인몰에서 새벽 배송을 운영한다.
LG유플러스(032640)는 사전 예약자 중 추첨을 통해 미우미우 백, 나이키 에어포스, 에어팟 맥스 등을 증정한다.
'유쓰' 가입자에게는 선착순 2만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3000원을 제공한다. 13일 밤 12시부터 배송을 시작하는 '야밤 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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