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3사는 이달 6일부터 12일까지 아이폰15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정식 출시일은 이달 13일이다.
SK텔레콤(017670)은 전국 공식 대리점, 공식 온라인몰, 11번가 등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또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함께 '0 청년 기획전'을 열고 할인권 및 최대 30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리브영과도 제휴를 맺고 0 청년 요금제 가입자를 대상으로 할인권 등을 제공한다. 올리브영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기간에는 최대 70% 할인 혜택을 준다.
SK텔레콤은 애플과의 단독 제휴를 통해 'T아이폰파손 라이트(Lite)' 보험 상품을 출시한다. 월 6800원에 전면 액정 파손 특화 보상 등이 제공된다.
KT(030200)는 '와이'(Y) 가입자에게 공유 데이터 2배 제공, 최대 2회선 스마트 기기 요금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응모를 통해 아이클라우드 200GB 1년 혜택을 준다.
또 추첨을 통해 이달 개최 예정인 튀니지와 베트남 친선 축구 경기 티켓을 제공한다. KT 매장 방문객에게는 디즈니플러스 3개월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KT는 공식 온라인몰에서 새벽 배송을 운영한다.
LG유플러스(032640)는 사전 예약자 중 추첨을 통해 미우미우 백, 나이키 에어포스, 에어팟 맥스 등을 증정한다.
'유쓰' 가입자에게는 선착순 2만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3000원을 제공한다. 13일 밤 12시부터 배송을 시작하는 '야밤 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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