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16일, 월)…아침 기온 '뚝' 일교차 유의
뉴스1
2023.10.16 05:03
수정 : 2023.10.16 05:03기사원문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16일 광주와 전남은 아침 기온이 낮아져 춥겠으며 일교차가 크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산둥반도 부근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 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 10도, 구례·나주·담양·보성·장성·장흥·화순 11도, 강진·영암·해남 12도, 고흥·광주·무안·순천·영광·함평 13도, 광양·진도 14도, 신안·완도 15도, 목포·여수 16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무안·신안·영광·장성 19도, 광주·나주·담양·보성·영암·완도·진도·함평·해남·화순 20도, 강진·구례·여수·장흥 21도, 고흥·광양·순천 22도로 전날보다 2~3도 낮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1.0~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일교차가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