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총리, 취임 2년만에 개각.. 신임 5명 포함
뉴시스
2023.10.17 07:16
수정 : 2023.10.17 07:16기사원문
스퇴레총리, 장관 7명 영입..5명은 젊은 초임자 "전쟁· 에너지위기· 경제난 등 산적한 과제 부응"
수도 오슬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스퇴레 총리는 새 내각 인선을 발표하면서 "지금 국내외의 어려운 시기와 나라의 미래를 위해 선발한 훌륭한 팀"이라고 자평했다.
이 번 개각으로 총리는 7명의 새 장관을 임명했으며 그 가운데 5명은 완전히 신인이다. 그 밖에 전에 환경기후 장관을 지낸 에스펜 바르트 에이데가 외무장관에, 교육부장관이던 토닝 브래나 장관이 노동사회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새 내각이 앞으로 재정문제와 사회 통합, 고용문제, 복지 서비스, 전쟁을 비롯한 시대적 도전과 여러가지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준비에 집중해서 일할 것이라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cmr@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