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영남당' 비판받는 국힘…이만희 신임 사무총장은 감사메시지
뉴시스
2023.10.18 14:31
수정 : 2023.10.18 14:31기사원문
"군민 격려와 성원 덕분에 사무총장 임명" "전략·조직·인사·재정 총괄하는 핵심 당직"
이 의원은 17일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청도 발전의 염원이 담긴 군민 여러분의 한결같은 격려와 성원 덕분에 국민의힘 사무총장에 임명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의원은 “특히 내년 4월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중책을 맡게 되어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반드시 총선에서 승리해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사무총장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했다.
김기현 대표(울산), 윤재옥 원내대표(대구)에 이어 이만희 의원이 새 사무총장에 임명되면서 민주당과 국민의힘 비주류·수도권 당원협의회위원장 등은 '도로 영남당'이라며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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