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떨어져…OPEC, 이란의 대이스라엘 금수 요구에 무반응
파이낸셜뉴스
2023.10.19 10:29
수정 : 2023.10.19 10:2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국제유가가 19일(현지시간) 하락세로 돌아섰다.
한국시간으로 19일 오전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90.76달러로 74센트 떨어졌으며 12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57센트 떨어진 87.75달러를 나타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이란의 금수 요구에 즉각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씨티 애널리스트들은 이스라엘이 하루 25만배럴을 주로 카자흐스탄과 아제르바이잔, 이라크, 아프리카 국가들로부터 수입한다며 이스라엘의 강력한 우방인 카자흐스탄과 아제르바이잔이 엠바고를 실시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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