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매트리스 위생 논란…주목 받는 '케어 서비스'
뉴스1
2023.10.25 17:38
수정 : 2023.10.25 17:38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형준 기자 = 최근 기숙사 등 일부 다중이용시설 매트리스에서 빈대가 발견되는 등 불량한 위생상태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면서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가 주목 받고 있다.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를 운영하는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최근 매트리스 청결과 관련된 방송으로 케어 서비스에 대한 문의가 늘었다"고 말했다.
서비스는 △오염도 측정 △프라임 케어·워싱 △바디·사이드 케어 △진드기 기피제 코팅 △UV스틱살균 등 7단계로 진행된다. 청호나이스 렌탈 고객뿐만 아니라 타사 매트리스를 사용해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매트리스 특성상 일반인이 관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며 "케어서비스로 청결한 침실 환경을 유지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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