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 존노, 美뉴욕 카네기홀 데뷔 리사이틀…"꿈꾸던 무대"
뉴시스
2023.11.21 15:53
수정 : 2023.11.21 15:53기사원문
존노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카네기홀 잰켈홀에서 열린 리사이틀에서 80분간 진달래, 마중, 동무생각, 그리운 금강산 등 한국 가곡들과 함께 아일랜드 민요와 러시아,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가곡 등 다양한 언어와 감정을 담은 가곡들을 노래했다.
피아니스트 박진희가 함께 무대에 올라 호흡을 맞췄다.
테너 존노는 "꿈꾸던 무대에 설 기회에 감사하다"며 "무엇보다도 카네기홀에서 한국 가곡을 부르면서 관객들에게 위로를 전할 수 있어 큰 의미가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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