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들어간 가자지구… 이스라엘인 인질 13명 첫 석방 예상
파이낸셜뉴스
2023.11.24 15:30
수정 : 2023.11.24 15:3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24일(현지시간) 나흘간 휴전에 들어갔다. 하마스가 억류 중인 이스라엘인 13명이 첫 석방 대상자로 알려졌다.
BBC와 더타임스오프이스라엘 등 외신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오전 7시에 휴전에 들어갔으며 카타르는 정부는 9시간뒤 이스라엘인 13명이 풀려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휴전은 당초 23일부터 돌입될 예정이었으나 하루 연기됐다.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석방할 인질이 당초 합의한 50명이 넘을 수 있다는 기대도 하고 있다.
양측은 10명을 추가로 석방할 경우 휴전을 하루씩 연장하기도로 합의한 상태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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