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폐차장서 불…소방당국 진화 나서
뉴시스
2023.11.26 16:45
수정 : 2023.11.26 16:45기사원문
[이천=뉴시스] 양효원 기자 = 26일 오후 3시 9분 경기 이천시 모가면 소재 한 폐차장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불이 난 폐차장은 연면적 978㎡에 2층짜리 철골조 건물 1개 동으로 오일류 등을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소방관 4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기소방 관계자는 "불길을 잡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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