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이효리·현아·지누션 '초대'했다…24년 만에 여는 단콘에
뉴시스
2023.12.06 19:13
수정 : 2023.12.06 19:13기사원문
6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엄정화와 tvN '댄스가수 유랑단'(이하 '유랑단')으로 인연을 맺은 김완선, 이효리, 화사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또한 '유랑단'에서 '컴 투 미(Come 2 Me)'와 '드리머'로 협업 무대를 보여준 현아와 엄정화의 히트곡 '페스티벌'을 리메이크해 가수로 복귀한 산다라박도 지원사격한다.
엄정화는 오는 9~10일 서울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서울 콘서트 포문을 연다. 이후 23일 대구 엑스코(EXCO), 31일 부산 벡스코(BEXCO) 등 총 3개 도시에서 4회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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