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털모자도 완벽 소화…새해 첫날부터 독보적 미모
뉴스1
2024.01.01 18:09
수정 : 2024.01.01 18:09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새해부터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서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로 2024"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그의 백옥 같은 무결점 피부와 선글라스, '은하철도 999'의 메텔을 연상케 하는 털 모자가 조화를 이루며 더욱 물오른 미모를 빛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은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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