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가전'에 힘주는 LG전자, 새해 프리미엄 정수기 저변 확대 나선다
파이낸셜뉴스
2024.01.03 13:36
수정 : 2024.01.03 13:36기사원문
3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 2일부터 LG 퓨리케어 정수기를 신규 구독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새로울 수(水)' 이벤트에 돌입했다.
듀얼, 빌트인, 음성인식, 맞춤출수 등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LG 프리미엄 정수기 모델을 4년 이상 구독하는 신규 고객은 1년 동안 월 구독 요금을 50% 할인 받을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LG 퓨리케어 정수기의 차별화된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2009년 정수기를 시작으로 가전 렌탈 사업을 시작한 LG전자는 프리미엄 가전 구독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LG전자는 정수기 업계 대세로 자리잡은 직수형 정수기 트렌드를 선도하며 프리미엄 정수기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LG 퓨리케어 정수기의 △직수관 고온살균 △UV나노 출수구 살균 등 철저한 위생 관리와 △음성 인식 △맞춤 용량 출수와 같은 스마트한 편의 기능은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면서 정수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새로울 수(水)' 행사에는 최신 제품인 라이트온 정수기도 포함됐다. 라이트온은 '알람등'과 같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빛을 설정할 수 있는 무드라이팅 기능을 탑재한 제품이다.
윤성일 LG전자 키친솔루션마케팅담당은 "편리한 기능과 철저한 위생, 차별화된 케어서비스까지 갖춘 LG 프리미엄 정수기 구독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하고 보다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rejune1112@fnnews.com 김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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