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수술 게리 우들런드, 12일 PGA 소니 오픈 복귀
뉴시스
2024.01.06 12:15
수정 : 2024.01.06 12:15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뇌 수술을 받은 게리 우들런드(미국)가 오는 12일(한국시간) 하와이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 오픈에 출전한다.
미국 'ESPN'은 6일 "지난해 뇌종양 제거 수술을 받은 우들런드가 소니 오픈에 출전한다"고 보도했다.
수술 후 3개월 만의 복귀다.
지난해 24경기에 출전한 우들런드는 우승 없이 톱10에 두 차례 올랐다. 지난해 8월 윈덤 챔피언십이 마지막이었다.
그는 지난 2019년 메이저 대회 US오픈 우승을 포함해 통산 4차례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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