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원, 선한스타 12월 가왕전 상금 기부..누적 기부금 2076만원
파이낸셜뉴스
2024.01.10 11:37
수정 : 2024.01.10 11:3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가수 정동원이 선한스타 지난해 12월 가왕전 상금을 모두 기부했다.
한국소아암재단은 정동원이 12월 가왕전 상금 5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스타 누적 기부 금액 2076만원을 달성한 정동원은 데뷔 싱글 ‘후 엠 아이(who Am I)’를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이번 싱글에는 아이유와 오마이걸, NCT127, 이달의 소녀, 아이브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배출한 작곡가 라이언 전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정동원의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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