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최고 5% 금리 ‘슈퍼SOL 포인트 적금’
파이낸셜뉴스
2024.01.16 18:08
수정 : 2024.01.16 18:08기사원문
신한은행이 신한금융그룹 통합 앱 '신한 슈퍼쏠(SOL)' 전용 적금 상품 '신한 슈퍼SOL 포인트 적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슈퍼SOL은 신한금융그룹의 은행·카드·증권·라이프·저축은행 계열사 서비스를 모은 앱이다. 출시 이후 보름동안 200만명 넘는 금융소비자가 가입했다.
슈퍼SOL 포인트 적금은 기본금리 연 2.0%에 우대금리 최고 연 3.0%p 를 더해 최고 연 5.0% 금리가 적용되는 6개월 만기 상품이다. 10만좌 한도로 출시됐다. 개인이면 누구나 가입(1인당 1계좌)할 수 있고 매월 최대 30만원까지 입금 할 수 있다.
우대금리는 △신한카드 결제계좌 신한은행 지정 시 연 0.5%p △마이신한포인트 1000포인트 이상 매월 입금 시 연 0.5%p(최고 연 2.5%p, 최대 5개월 적용)를 제공한다.
mj@fnnews.com 박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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