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고향 여주 흥천면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연합뉴스
2024.01.18 17:13
수정 : 2024.01.18 17:13기사원문
기안84, 고향 여주 흥천면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여주=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여주시는 웹툰 작가이자 방송인인 기안84(본명 김희민)가 고향인 흥천면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안84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면서 여러 차례 흥천면의 한 마을을 찾아 촬영했으며, 지난해 MBC '연예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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