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자영업자 맞춤 컨설팅 ‘SOHO사관학교’ 개강
파이낸셜뉴스
2024.01.22 18:26
수정 : 2024.01.22 18:26기사원문
이번 '신한 SOHO사관학교 28기'에서는 자영업자 30여명을 대상으로 매출 증대 전략, 소상공인 금융지원 제도, 자영업자 세법 등 사업체 운영에 필요한 교육을 8주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신한 SOHO사관학교는 신한은행의 대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7년부터 식업·서비스업·소매업 등 자영업자 800여명에게 경영 노하우, 마케팅 전략 등 컨설팅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이 '영업현장에서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듣고 보완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자'고 강조한 것처럼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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